31일 제조업체 대상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 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오는 31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 설명회"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이하 GMP) 관리 기술지원 등 GMP 운영 내실화를 통해 안전성과 기능성이 확보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설명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령 주요 개정사항 및 품목제조신고 시 주의사항과 제품표준서, 제조관리기준서 등 GMP 기준 수립·운영에 대해 안내한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제형별 위해요소분석, 품질향상 및 위해요소 제거를 위한 중점관리대상 설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인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제조 현장에서 GMP 기준 적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우수한 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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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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