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총 700여 가구에, 연탄 약 14만 장 전달

한국아스텔라스 임직원과 가족들 50여 명이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에너지 취약 계층을 찾아 이번 겨울을 날 연탄을 전달했다.
한국아스텔라스 임직원과 가족들 50여 명이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에너지 취약 계층을 찾아 이번 겨울을 날 연탄을 전달했다.

한국아스텔라스(대표이사 사장 김준일)의 사회공헌 비영리법인인 희망기금이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지난 1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을 찾아 에너지 취약 계층에 연탄을 기부하고 배달하는 ‘희망기금, 온기를 나눠요’ 활동을 진행했다고1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아스텔라스 직원 및 가족 50여 명이 참가해 12가구에 연탄 3천여 장을 배달하고, 이외 55가구에 1천만 원 상당의 연탄 1만 2000장을 기부했다.

한편, 아스텔라스 희망기금은 한국아스텔라스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의 매칭 형식으로 운영되는 비영리법인으로 2010년 설립돼 현재까지 서울시 에너지 취약 계층 약 700여 가구에 총 14만 장의 연탄을 전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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