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비만 및 희귀질환 영역 글로벌 임상 및 리얼월드 연구 협력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대표 사샤 세미엔추크)은 서울대학교병원과 글로벌 임상시험의 국내 참여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지난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노보노디스크제약은 서울대학교병원과 당뇨병, 비만 및 희귀질환 영역에서 글로벌 임상 및 리얼월드 연구에서 협력하며 앞으로 다양한 만성질환 분야로 연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병원 김용진 의생명연구원장은 “대한민국 국가중앙병원인 서울대학교병원과 노보 노디스크가 상호 협력해 만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시너지를 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보노디스크제약 사샤 세미엔추크 대표는 “한국의 임상시험 기관과 현지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 내에서 임상시험 협력을 강화하는데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축적된 연구 데이터와 신약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당뇨병을 넘어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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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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