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까지 3년간 혁신형 제약기업 지위 유지

홍성한 대표이사
홍성한 대표이사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연장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비씨월드제약은 2012년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최초 인증된 이후 2026년까지 5회 연속으로 혁신형 제약기업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혁신형 제약기업은 보건복지부가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신약 연구개발(R&D) 역량과 해외 진출 역량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여, 선정된 기업은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우선 참여, 세제 지원, 약가 결정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 등을 제공받게 된다. 

홍성한 대표는 "5회 연속으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혁신적인 연구 및 해외진출 성과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윤리성, 경영의 투명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인정받은 결과로서,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비씨월드제약은 지속적으로 매출액의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함으로써, 현재 진행 중인 구강붕해정 및 장기지속형 주사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앞두고 있으며,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이 연장됨에 따라 개량신약 및 공동연구개발을 통한 미래성장동력확보에 더욱더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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