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창재ㆍ박성수)은 AI신약개발담당 경력직을 채용한다고 18일 공고했다.

해당 직무는 용인 연구소에서 근무한다.

AI신약개발담당자는 △데이터분석 기반 약물 예측 AI 모델 개발 △인공지능 신약 발굴 관련 연구 △신규 활성 화합물 제시 △단백질ㆍ케미컬 Binding 예측, MD 시뮬레이션 업무를 담당한다. 구체적으로는 신약 개발 AI 알고리즘 개발, 파이썬 활용, 생명ㆍ화학정보학 기반 신약 연구, AI 기반 가상탐색 시스템 연구, 신규 화합물 구조 제시 및 ADMET 예측 등을 수행한다.

자격 요건에는 △관련 연구 분야 석사 이상 학위 취득자 △신약개발 인공지능  적용 관련 연구 경력 3년 이상 보유자 △파이썬, 리눅스 능통자 △MDㆍDL 개념 이해 및 적용 가능자가 있다.

우대 사항에는 △관련 연구 분야 박사 학위 이상 취득자 △컴퓨터공학, 생명공학, 통계학, 약학, 의약화학 전공자 △MLㆍDM 연구논문 보유자 △영어 능통자가 있다.

접수 마감일시는 오는 30일로 대웅제약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처우협의,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한다.

제작=김민지 인턴기자
제작=김민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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