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올영세일'서 할인 진행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등 최대 33% 할인

동아제약 파티온 제품 /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 파티온 제품 /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이 지난해 올리브영 판매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올영 100억 클럽'에 입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파티온은 작년 올리브영 전 지점에 입점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이 트러블케어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며, 올리브영에서 진행했던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에 행사 브랜드로 꾸준히 선정됐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트러블을 10배 더 강력하게 진정시켜주는 세럼으로, 소듐헤파린ㆍ판테놀ㆍ알란토인ㆍ쑥잎추출물 등의 성분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동아제약의 독자 성분인 '헤파린 RX 콤플렉스(Heparin RX Complex)'가 46% 고함량 들어있다. 피부 트러블, 피지 조절 불균형, 외부 자극에 의해 일시적으로 붉어진 피부색 등 예민해진 피부에 진정 효과를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최대 할인 행사인 '올영세일'에서도 파티온을 만나볼 수 있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흔적 앰플, 트러블 크림, 토너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올리브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50㎖ 기획세트는 3월 3일 단 하루 동안만 기존 행사가에서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파티온 브랜드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준 덕분에 올리브영 100억 클럽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올영세일 기간을 통해 트러블 관리 대표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는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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