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 최신 연구 성과·기술 공유
'HT2100' 제품 포함 자사 첨단 기술제품 소개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대표 김남용)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생명과학 자동화 학회 'SLAS(Society for Laboratory Automation and Screening)'에 참여해 생명공학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SLAS는 생명과학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혁신적인 기술을 공유하는 학회다. 이날 큐리옥스는 최근 출시된 'HT2100' 제품을 포함해 첨단 기술과 제품을 소개했다.
김남용 큐리옥스 대표는 "SLAS 학회는 세계 생명공학 분야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우리의 혁신적인 기술을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학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학회 참가자들은 큐리옥스의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회사 전문가들과의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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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산업의 모든 어려움을 청취하겠다는 호기로움으로, 그 모두를 파고드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