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핵심적 사회공헌활동으로 키우겠다"

지피테라퓨틱스의 박진수 약사가 아이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쥴릭파마코리아
지피테라퓨틱스의 박진수 약사가 아이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쥴릭파마코리아

쥴릭파마코리아가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해피키즈 위드 쥴릭파마(Happy Kids with Zuellig Pharma)’를 19일 경기도 남양주 서머힐 어린이집에서 진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지속가능성 개선을 위해 직원 대상으로 쥴릭파마가 진행하는 사내 아이디어 혁신대회 ‘Sustainability Innovation Awards 2023’에서 수상한 아이디어로, 쥴릭파마의 비전인 ‘헬스케어의 접근성 향상’ 및 지속가능성 주축 중 하나인 ‘건강증진’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활동이다.

쥴릭파마는 최근 성인뿐 아니라 아이들도 불법 유통 유해 약물이나 마약류들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 회사가 보유한 의약품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를 핵심 사회공헌활동으로 꾸준히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쥴릭파마의 커머셜 부문인 지피테라퓨틱스의 RA&QA팀 소속 사내 약사가 아이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구매, 복용, 보관, 폐기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교육 내용을 담은 인쇄물도 제공해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쥴릭파마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해 안전한 의약품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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