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컬 CDMO 글로벌 가능성 및 성공조건 진단
한일 바이오 클러스터 탐방, HAE 치료제 조명

케미컬 CDMO 사업의 글로벌 가능성과 그 성공 조건을 커버스토리로 집중 조명한 <끝까지 HIT> 7호가 지난 9월 27일 발행됐다. 국내 케미컬 의약품 생산공장은 많이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지 못하는 이유를 진단하고 성공을 위한 필수 조건이 무엇인지 <끝까지 HIT>는 커버스토리에서 고민했다.  

또 일본의 민간 신약개발 클러스터인 '쇼난 헬스 이노베이션 파크'와 국내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에 대한 탐방 기사와 세계폐암학회 WCLC 2023에서 글로벌 제약회사들이 내놓은 항암제 임상 경쟁을 자세하게 다뤘다. 

기획 시리즈인 [색다른 공장]에서는 큐로셀의 대전 CAR-T 공장을, 또 다른 기획 코너인 [Cultivation]에서는 실전형 제약바이오 인재들을 양성하는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를 각각 탐방했다. 이와함께 보험급여 난관에 부딪혀 있는 유전성 혈관부종(HAE) 치료제 이야기를 [환자가 윤케어에 묻는다] 코너에서 조명했다.

22년째 모래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마라토너 고성규 재인알앤피 대표와 줄기세포 연구 10년 공백에 도전하는 이승진 히에라바이오 대표 이야기도 준비했다. 

바이오헬스 계간지인 <끝까지 HIT>는 호흡이 긴 기획취재 중심의 산업 전문잡지로 관련 생태계의 균형 잡힌 발전을 목표로 지난 2021년 7월 인터넷 신문 히트뉴스가 창간했다.

<끝까지 HIT> 응원해 주세요!!  ☞ 구독신청 바로가기!! 

 

저작권자 © 히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