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경쟁 방지 사문서 위조 등에 대해 교육 받아

유유테이진은 김·장(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사내 준법문화 확산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진행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및 준법경영 실천의지를 다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사원뿐만 아니라 내근 및 서비스직, 품질기술팀 등 유유테이진 전 임직원이 참여해 박종국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부터 부정 경쟁 방지, 사서명 및 사문서 위조, 개인정보보호법 등 의료기기 산업 컴플라이언스 관련 최신 사례에 대해 교육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준법경영에 대한 임직원들의 자세와 마인드를 재점검하고, 윤리경영 및 공정경쟁 준수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유유테이진은 지난 2016년 CP팀을 발족해 영업 표준 운영 규정 제정, 월 1회 자율준수 월례회 진행, 제품설명회 결과보고서 및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운영 시스템 구축∙실행 등 투명한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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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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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넓은 취재력을 바탕으로 제약산업과 건강보험정책 사이 퍼즐찾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