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패키지 리뉴얼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자사의 생약 성분 일반의약품 소화제 '베나치오'의 BI 및 패키지를 새로이 변경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이번 포장 변경은 기존 로고를 다듬어 제품의 특성을 각인시키고 위운동 소화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20mL 및 75ml 액제, 세립 등 제형별 제품의 포장을 통일화했다.

먼저 위(胃) 형상을 모티브로 베나치오 BI '오' 글자에 위의 모양을 적용해 위 운동 소화기능의 특징을 살렸다.

또 용법·용량 등 주요 복약 관련 정보를 한눈에 쉽고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템플릿 디자인을 추가해 소비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는 것이 동아제약의 설명이다.

동아제약 최정웅 베나치오 BM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만의 특색을 살려 젊고 유행하는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중요한 복약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개선된 패키지 디자인이 소비자의 약 복용과 약사분들의 복약 지도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나치오는 2014년 국내 임상 기관에서 '기능성 소화 불량증' 환자 대상 4주간 임상을 통해 환자가 느끼는 전반적인 소화 불량 증상(과식, 체한, 상복부 팽만감, 구역, 구토 등)을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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