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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 펭귄과 살고 싶었던 22세 청년, 림프종 털고 일어나...

  • 기자명 홍숙 기자
  • 입력 2020.07.28 06:23
  • 수정 2021.05.31 15:29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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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2020-07-28 15:38:18
응원해요
진형필 2020-07-28 15:34:13
승훈씨 화이팅
건강해지자 2020-07-28 14:51:22
아파본 사람이 아픈 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일 하시네요 응원할게요
임관장 2020-07-28 14:16:24
화이팅입니다.
해슨 2020-07-28 13:50:34
암 투병이 더 이상 숨기고 싶은 과거병력이 아닌 하나의 인생경험과 경력으로 공유하는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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