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 즐거운 순간이기를 바란다… 휴베이스 고유 파사드"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성일, 김현익)은 휴베이스만의 파사드(건축양식) '즐거운 문' 명칭과 도안에 대한 상표를 등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휴베이스는 "고객이 약국에 들어오는 순간 가장 '고객에게 즐거운 순간'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즐거운 문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휴베이스 자양하나약국의 즐거운 문 (사진제공=휴베이스)
휴베이스 자양하나약국의 즐거운 문 (사진제공=휴베이스)

즐거운 문은 휴베이스의 환경을 뜻하는 '휴베이스 리파마시'의 일부다.

휴베이스 리파마시는 약국 내외관 변화를 바탕으로, 약국이 고객에게 즐거운 공간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김성일 휴베이스 대표는 "휴베이스가 약국 콘텐츠에 대한 상표를 등록하는 것은 지적재산권에 대한 권한을 행사하겠다는 의미보다는, 타인의 저작물에 대해서 무단으로 사용하지 않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이용하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약국 관련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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