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문화생활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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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광동 아트클래스에 참여한 광동제약 직원이 향수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제2회 광동 아트클래스에 참여한 광동제약 직원들이 핸드폰 사진찍기 강의를 듣고 있다.
광동제약 본사 가산천년정원에서 열린 ‘새로쓰다 전’(展)의 작품을 직원들이 감상하고 있다.
제1회 광동 아트클래스에 참여한 광동제약 직원이 향수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제2회 광동 아트클래스에 참여한 광동제약 직원들이 핸드폰 사진찍기 강의를 듣고 있다.
광동제약 본사 가산천년정원에서 열린 ‘새로쓰다 전’(展)의 작품을 직원들이 감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