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연구산업 컨벤션 2023 참가
GUI 개선, 자동 유지 기능 추가로 편의성 개선…4분기 출시 전망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 기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대표 김남용ㆍ이하 큐리옥스)는 14~1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제 연구산업 컨벤션 2023(이하ㆍIRIC 2023)'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큐리옥스는 출시 예정인 세포분석 자동화 솔루션인 'HT2100'을 선보였다. HT2100은 기존 HT2000의 차기작으로 'GUI(Graphical User Interface)'가 개선됐으며, 자동 유지 기능이 추가됐다.
자동 유지 기능은 사용자가 제품 사용 후, 번거롭게 장비를 세척할 필요 없이 기기가 자동으로 세척해 주는 기능이다. 이러한 자동 유지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제품 사용자의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빠르면 올해 4분기 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김남용 큐리옥스 대표는 "향후 HT2100을 빠르게 시장에 선보여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인 세포분석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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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진 기자
khj2076@hitnews.co.kr
헬스케어 분야의 미래 융합산업인 AI, 의료기기 등에 관심을 두고 취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