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백종헌, 한국제약바이오협 '신종 감염병 대응 세미나' 개최

코로나19를 대응하기 위해 현재 개발되고 있는 치료제와 백신의 현황을 알아보고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국회 백종헌 의원실과 함께 코로나19를 대응하기 위해 현재 개발되고 있는 치료제와 백신의 현황을 알아보고, 코로나19 재확산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할 "신종 감염병 대응 세미나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치료제 및 백신 개발'로 극복해야"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리며 ▲코로나19 ▲포스트코로나 ▲감염병 관련 치료제 및 백신에 관심있는 연구자 등은 이달 25일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석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세미나는 발제1▲코로나 치료제 · 백신 개발 현황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종 감염병 대응 방안((재) 묵현상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와 발제 2 ▲코로나 백신 적정 비축규모와 포스트 코로나 전망(박호정 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교수)로 구성된다.

이후 이상원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제약산업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김성순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감염병센터장 ▲서경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심사부장 ▲최원석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 ▲김진 GC녹십자 전무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 ▲이영완 조선일보 기자 등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세미나 관련 문의는 협회 정책본부 바이오팀(T. 02-6301-2163, E. lkh@kpbma.or.kr)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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