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진단검사 수출기업, 한눈에 확인
한국 코로나19 진단검사 수출기업, 한눈에 확인
  • 이현주 기자
  • 승인 2020.04.0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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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진흥원, 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 통해 정보 공유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은 1일 오후 4시부터 ‘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코로나19 진단검사 관련 제품을 제조‧수출하는 국내 기업 정보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 누리집에서는 코로나19 진단에 필요한 검체채취 도구(키트), 진단장비 및 진단키트를 생산‧수출하는 27개 기업의 명단*과 제품명,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의 전용 알림창을 통해 기업 정보 화면(국‧영문)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기업명을 선택하면 각 기업의 누리집으로 연결된다.

복지부는 각국 공관과 무역관을 통해 이 누리집을 안내할 예정이며, 한국 코로나19 체외진단기기를 수입하고자 하는 해외 구매자(바이어)는 여기에 접속하여 기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기 수출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그 외 어려움 점은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1670-2622)를 통해 전화, 이메일로 상담할 수 있다. 

다음은 코로나19 진단검사 제품 제조‧수출기업 (3.27 기준)

품목별 제조사는 가나다순 / 허가, 긴급사용승인 또는 수출허가 취득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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