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부터 KRPIA 업무 시작
현재 암젠에서 일본·아시아태평양 리전 이끌고 있어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의 마켓엑서스(MA) 및 정책위원회를 이끌었던 김성호 전무 후임자로 암젠에서 일본·아시아태평양(JAPAC)을 이끌고 있는 김민영 상무가 선임됐다.

KRPIA는 회원사들에 MA 및 정책위원회를 이끌 적임자로 김민영 상무가 오는 11월 5일부로 합류하게 됐다고 25일 공지했다. 

김 상무는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지난 25년간 릴리, MSD, 사노피 등에서 영업, 대외업무, 대관(Public affair), 마켓억세스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암젠 아시아에서 일본·아시아태평양(JAPAC) 리전 업무를 하고 있다.

김 상무는 MA 및 정책위원회에서 전략을 개발하고 협회와 정부 입장을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그간 김성호 전무의 후임자 선정이 늦어져 다국적 제약사들의 정책 구심점이 없는 어려움이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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