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후원금 2000만원도

2023년부터 운영된 이 행사는 마포 지역 내 75세 이상 고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형 맞춤 프로그램이다.
이날 삼진제약 임직원들은 점심배식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했으며 후원금 2000만원을 마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의약품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진해온 삼진제약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효도밥상까지 지원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조규석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이번 효도 밥상 행사를 통해 기업이 행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 내 전파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진제약은 제품 매출의 1%를 적립하는 ‘1% 사랑나눔 운동’, 청소년 복약지도 캠페인, 관내 저소득층 의료보험 대납, 국내외 재난지역 구호 의약품 및 기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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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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