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사내 체육문화센터 만들어 임직원 건강관리 앞장
GC녹십자, 사내 체육문화센터 만들어 임직원 건강관리 앞장
  • 강승지
  • 승인 2019.01.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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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요가, VR 등 다양한 체육문화시설

GC녹십자는 경기도 용인시 목암타운(GC녹십자 계열 및 목암연구소가 위치한 캠퍼스)에 사내 체육문화센터 ‘GYM’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쁜 일상 속에 지친 임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관리에 회사가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GYM은 총 1,400제곱미터(㎡)에 지상 2층, 지하 1층인 독채 건물로 지어졌으며, 평일엔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돼 임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 센터의 1층은 GX Zone & Multi Zone, 2층에 Fitness Zone이 있으며 지하 1층은 락커룸과 샤워실로 구성돼 있다.  

GX Zone에서는 임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요가 및 필라테스, 크로스핏 강의가 진행되며, Multi Zone에는 VR, 전자다트, 농구 게임 및 플레이스테이션 등이 마련돼 임직원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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