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선번 케어 제품 '애프터 선 겔 로션' 출시

자외선 자극 피부 진정·수분 공급 도움

2026-04-01     방혜림 기자
애프터 선 겔 로션 제품. 사진=파티온 제공

동아제약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이 사후 관리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동아제약은 1일 자외선 노출 이후 선번 피부를 케어하는 '애프터 선 겔 로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선번은 자외선에 의해 피부가 손상돼 나타나는 현상으로 피부가 일시적으로 붉어지거나 열감·자극 등을 동반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제품은 자외선 노출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하며 5대 선번 증상(피부 열·자극·건조·각질·색소침착)을 복합적으로 케어하는 제품이다. 젤 타입과 로션의 장점을 결합해 피부 흡수속도가 빠르고 끈적임 없이 마무리가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일상화됐지만 자외선 노출 이후 피부를 관리하는 애프터 선케어 제품은 아직 초기 단계"라며 "애프터 선 겔 로션은 자사 피부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애프터 선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