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원츠, NCT 태용 모델로 내달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 누적 판매 100만개 성과 기념 세럼 텍스처·스틸볼 어플리케이터로 눈가 붓기 완화 도움
2026-01-30 방혜림 기자
HK이노엔(HK inno.N)의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는 광고 모델로 NCT 태용을 선정하고 내달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아이 세럼 스틱'의 누적 판매 100만개 돌파 성과를 기념하고 아이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은 눈가 전용 아이케어 제품으로, 10종의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아이크림에서 흔히 느껴지던 끈적임과 유분감을 최소화한 가벼운 세럼 텍스처를 통해 얇고 예민한 눈가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틸볼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쿨링감을 제공하고 마사지 효과를 통해 눈가 붓기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100만 세럼스틱'이라는 콘셉트 아래 비원츠가 기존 아이케어 시장의 고정관념을 어떻게 깼는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가벼운 세럼 제형과 스틸볼 어플리케이터를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아이케어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HK이노엔 비원츠 관계자는 "아이케어 시장에서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사용 방식과 제형의 틀을 깨고, 보다 가볍고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한 것이 비원츠의 출발점"이라며 "NCT 태용과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K-뷰티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와 세럼 스틱의 인지도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