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판피린' 첫 남자 모델로 이찬원 발탁

브랜드 신뢰도·이미지 고려 판피린 헤리티지·주요 효능 담은 신규 광고 온에어

2026-01-27     방혜림 기자
동아제약이 판피린 모델로 이찬원을 발탁했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전속 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브랜드의 신뢰도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고려해 출시 이후 첫 남자 모델로 이찬원을 선택했다.

신규 광고는 65년 동안의 판피린 헤리티지와 주요 효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낮에는 판피린큐, 밤에는 판피린 나이트액으로 온종일 감기 증상을 케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인 '엔딩'편은 판피린과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엔딩이라는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을 전한다.

이찬원이 출연한 판피린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후속편인 '뚝딱'편도 곧 공개할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은 65년 동안 감기 증상 케어에만 집중해온 브랜드로 이찬원의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며 "신규 광고를 통해 판피린 인지도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