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크, '리쥬바이옴' 라인 2종 출시…안티에이징 시장 진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력 집약 리프팅 앰플·아이크림 구성

2026-01-12     방혜림 기자
리쥬바이옴 EX 리프팅 앰플, 아이크림 2종 제품. 사진=지놈앤컴퍼니 제공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는 독자적인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력을 집약한 안티에이징 라인업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리쥬바이옴 라인은 피부 노화의 원인 중 하나인 마이크로바이옴 불균형을 개선해 피부 노화를 완화하는 슬로우에이징 케어를 위해 출시됐다. 제품군은 EX 리프팅 앰플과 아이크림 2종으로 구성됐다.

EX 리프팅 앰플에는 355억개 우유 유래 고순도 성분이 함유됐으며 인체적용시험기관을 통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 효능을 입증했다. 아이크림은 제품 헤드에 EMS 저주파 디바이스를 결합한 일체형 구조로, 약 177억개 밀크 엑소좀과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됐다.

영하 80도의 초저온 환경에서 보관된 마이크로바이옴 성분과 특허 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티에이징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서진경 지놈앤컴퍼니 컨슈머 그룹 상무는 "리쥬바이옴 라인은 독자적인 특허 성분을 핵심으로 탄력 효능을 보여주는 라인으로 단순한 주름 개선을 넘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슬로우에이징 솔루션"이라며 "특히 EMS 기기가 결합된 아이크림 같은 제품을 통해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입지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