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2026년 키워드는 파이프라인·글로벌 사업 확대"
핵심질환 입지 확대, 베트남 공장 상업화 등 경영목표
2026-01-06 김동우 기자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삼일제약 본사 강당(서송홀)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시무식에서 허승범 대표는 새해 삼일제약의 경영 목표와 비전을 제시했다.
회사는 △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인을 통한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영업 역량 고도화를 통한 핵심 질환 영역 내 입지 확대 △베트남 공장 상업화를 주요 경영 목표로 제시하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허 대표는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 공유를 통해 임직원들의 자긍심과 동기부여를 높이고 전문성과 저력을 더욱 공고히 해 헬스케어 분야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