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이나영 우아함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더채움 브랜딩 활동 전개
2025-09-18 방혜림 기자
휴젤(회장 차석용)은 기업 모델 배우 이나영과 히알루론산(HA) 필러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와 '더채움'의 새로운 브랜딩 활동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배우 이나영의 우아함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제품 가치와 결합해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의 브랜딩 메세지는 '빠르게 섬세하게'로 선정됐다. 빠른 수분 개선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겠다는 의미다. 또한 더채움의 브랜드 이미지는 '세밀하고 정교하게'로 삼았다. 브랜딩 영상에서도 조명과 주파수 등을 이용한 주름 개선 및 볼륨 케어 등 디테일한 시술 역량을 강조했다.
휴젤 관계자는 "두 브랜드 모두 즉각적인 피부 개선과 정교한 볼륨 케어를 원하는 고객한테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배우 이나영과 협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면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