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어린이 영유아 전용 '콜키 열냉각시트' 선봬

독일 더마테스트 5스타 획득, 쿨링 효과 지속 

2025-08-18     최선재 기자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8일 영유아 및 어린이 전용 '콜키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콜키 열냉각시트'는 발열 시 이마에 부착하는 쿨링 패치다. 대원제약의 어린이 감기약 브랜드 '콜대원키즈'의 캐릭터를 패키지 전면과 시트 디자인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독일 피부과학 연구기관 더마테스트(Dermatest®)로부터 최고 등급 5 Stars를 획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무색소·무향·저자극의 부드러운 시트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8시간 동안 시원한 쿨링 효과가 지속된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알로에베라 성분이 함유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콜키 열냉각시트'는 눈송이 그래픽을 통해 제품의 쿨링 효과를 시각적으로 강조했다"며 "콜키 캐릭터 이마에 시트를 붙인 이미지로 어린이와 보호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쿨링 효과와 휴대성 덕분에 최근 야구장, 골프장 등 야외 스포츠 및 레저 현장에서도 수요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