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바이오USA서 글로벌 파트너링 강화

의료기기·의약품 라이선스 인아웃·기술 협력 기회 모색

2025-06-17     방혜림 기자

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산업 전시회 '바이오 인터네셔널 컨벤션 2025(바이오USA)'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강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파마리서치에 따르면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제약∙바이오 전시회로, 매년 세계 약 70개국에서 2만명 이상의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에스테틱 및 헬스케어 분야의 의료기기·의약품 등에 관한 라이선스 인·아웃과 기술 협력 등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바이오USA를 통해 파트너링 미팅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수 기업들과 밀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자 한다"며 "라이선싱 확대와 공동 연구개발 협력 등 실질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