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 MZ 세대 타깃 '비판텐 연고' 신규 캠페인

시술 후 피부 손상 회복 효과 전달… "브랜드 영향력 강화 목표"

2025-04-16     방혜림 기자

바이엘 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대표 오영경)는 증가하는 뷰티 시술 트렌드에 맞춰 '비판텐 연고'의 신규 디지털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엘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뷰티 상처에도 비판텐이 약'이라는 메시지와 미용 시술 이후 자극받은 피부 회복에 비판텐 연고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포함한다. 최근 △제모 △레이저 토닝 △반영구 시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피부 손상에 덱스판테놀 성분이 함유된 비스테로이드성 치료제인 비판텐 연고의 효과를 전달한다.

오영경 컨슈머헬스 사업부 대표는 "비판텐 연고는 영유아 기저귀 발진, 만성 피부염, 일광 화상 등 다양한 연령층의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된다"며 "캠페인을 통해 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여성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비판텐 연고의 특징을 잘 전달해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 코리아는 유한양행과 비판텐 연고의 국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유통망 강화와 원활한 공급을 바탕으로 소비자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