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파스 아렉스, K-BPI 소염진통제 부문 7년 연속 1위
2025-03-25 최선재 기자
파스의 명가 신신제약의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소염진통제 부문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2019년 첫 1위에 오른 이후 7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켰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1999년부터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진행해 온 국내 대표 브랜드 진단 평가 제도로 매년 3월 소비자 조사를 통해 소비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 브랜드의 경쟁력을 측정한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올해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2위 브랜드와 총점 163점 이상의 압도적인 격차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신신제약은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탁월한 제품력 유지 및 철저한 브랜드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2007년 국내 최초로 하나의 파스 안에 냉온찜질 두 가지 효과를 담아낸 신신파스 아렉스를 출시하며 대한민국 파스의 역사를 새로 썼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부착과 동시에 차갑게 붓기를 빼주고 차츰 뜨겁게 전환되어 혈액순환을 도와 근육통 및 관절통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지지를 얻었다.
이병기 대표는 "7년 연속 K-BPI 브랜드파워 1위를 통해 신신제약의 파스 전문성과 리더십이 소비자분들께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신신제약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전 국민에게 통증 없는 삶을 선사하고, '플렉스 시리즈'를 필두로 파스 업계의 혁신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