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국내 의료진에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선봬
11일 시그니엘 서울서 론칭 심포지엄 개최 국내 환자 대상 임상 연구 결과 등 공유
2025-02-12 방혜림 기자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지난 11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멀츠에 따르면,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피부 진피층에 글리세롤과 히알루론산을 주입하는 의료기기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의료진에게 제품을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제품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연구 결과 등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신 글로벌 트렌드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지속적인 임상적 효과에 관한 이해(소냐 새틀러 독일 로젠파크 클리닉 박사) △한국인 대상 제품의 과학적 인사이트 및 효능(홍원규 휴먼피부과 원장)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 및 시술 프로토콜(박제영 오라클피부과의원장)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발표 이후에는 현장에 참석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들이 제품의 임상적 사례와 시술 방법에 관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환자들이 외형적 변화와 피부 본연의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며 "더 많은 국내 환자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