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 강동구 노인복지회관서 배식봉사, 제품 후원
"제품에 대한 관심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제약회사의 책임"
2024-09-12 박성수 기자
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은 6일 서울 강동구 노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해 배식봉사활동과 함께 자사 제품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익수제약은 1970년부터 '익수공진단', '용표우황청심원', '안신액', '고호환' 등 한방생약을 주로 제조해온 제약사로, 제품 특성 상 고객층의 평균 연령대가 높다. 이를 고려해 지난 3월 시니어 야구팬을 위한 '익수보감 야구 응원단' 행사를 마련했으며, 지난 달에는 광주시에 현물을 기부하는 등 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측 관계자는 "익수제약의 주력제품 중 하나인 '용표우황청심원'은 올해 3분기만에 작년 판매수량을 넘어섰으며, 이러한 관심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야말로 제약회사라는 공익적 특수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방법"이라며 "본사 소재지인 강동구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봉사활동영역을 넓힐 계획으로, 정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