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들이 알려준다, 한독 대학생 멘토링 참가자 모집

마케팅부터 빅데이터까지, 사회생활 '꿀팁'은 덤

2024-08-06     이종태 기자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오는 23일까지 대학생들을 위한 직무 멘토링 '어서와 한독은 처음이지'의 참가자를 한독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멘토링은 8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마곡에 있는 한독퓨처콤플렉스에서 진행된다.  

'어서와 한독은 처음이지' 프로그램에서는 마케팅, 영업,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 신약개발 및 임상연구, RA(Regulatory Affairs),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원하는 직무를 선택해 현직 실무자들과 대화를 하며 멘토링을 받게 된다. 또 직무적성검사인 PI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를 찾아보고, 직무별로 어떤 PI 유형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 알아볼 수 있다. 사회초년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생활 꿀팁도 배워볼 수 있을 전망.

이번 프로그램은 한독의 주니어 직원들로 구성된 '한독 영보드'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창립 70주년을 맞아 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  

김동한 기획조정실 전무는 "단순한 스펙을 넘어서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꿈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헬스케어 분야의 우수한 미래 인재들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