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다이어리, 서울대병원과 '글루어트' 임상연구 협약 체결
혈당 기반 관리 및 섭식 인지 치료 통해 효과 검증 기대
2024-07-19 김경은 인턴기자
닥터다이어리(대표 송제윤)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최형진 교수팀과 비만 환자 대상 글루어트 효과성 입증을 위한 임상 연구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루어트'는 혈당 관리를 통한 체중 관리 프로그램으로, 연속혈당측정기와 휴먼 코칭을 결합했다.
닥터다이어리와 최형진 교수팀은 이번 MOU를 통해 혈당 기반 관리 및 섭식 인지 치료로 체중감소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서울의대 최형진 교수는 "닥터다이어리 플랫폼과 디지털 코칭으로 개인의 혈당 수치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비만과 혈당 조절에 더 효과적인 접근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닥터다이어리 송제윤 대표는 "이번 연구의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글루어트의 효과성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