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어린이용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키즈' 신규 광고 공개
'Mom을 위해 맘을 다해' 핵심 메시지 담아… 아이 걱정하는 부모 응원
2024-03-19 방혜림 기자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어린이용 짜 먹는 감기약인 '콜대원키즈'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광고에는 아이가 아프면 함께 아프고 아이가 웃으면 함께 웃는 부모의 마음까지 챙긴다는 뜻에서 'Mom을 위해 맘을 다해'라는 핵심 메시지가 담겼다. 이번 광고는 '아픈 아이를 걱정하는 부모의 곁에 언제나 콜대원키즈가 함께한다'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특히 아이들의 증상에 따른 제품 컬러와 등장 인물들의 의상 컬러를 통일시켜 자연스럽게 증상별로 구분된 제품을 떠올릴 수 있도록 구현됐다.
부모의 입장에서 이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낸 광고로 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한 약이지만 '엄마의 마음까지 치료되는 신기한 약'이라는 광고 속 카피처럼 아이의 건강과 부모의 마음을 함께 살피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신규 광고 출시를 기념해 '힐링맘 사진 공모전'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