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네이처셋 100억 생유산균 플러스' 선봬
"100억 마리 유산균+비타민D+아연+셀렌 함유 맞춤형 제품"
2023-02-25 이우진 기자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는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네이처셋 이름으로 하루 1캡슐로 장 건강은 물론 정상적인 면역 기능, 뼈 건강, 항산화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멀티 케어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네이처셋 100억 생유산균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이처셋 100억 생유산균 플러스는 하루 1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기준 최대량인 100억 마리(CFU)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으며 유산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을 억제해 원활한 배변활동과 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독에 따르면 신제품은 락토바실러스균과 비피더스균 등 한국인의 장 건강에 맞는 100% 국내산 맞춤형 균주 5종을 배합했다. 부원료로 사과 식이섬유, 귀리 식이섬유, 치커리 추출 분말을 추가했으며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신바이오틱스 포뮬러를 적용했다.
이 외에도 특허받은 4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열, 습도, 위산 등에 약한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튼튼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외에 주성분으로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D, 아연, 셀렌 등을 한국인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0%로 함께 담아 정상적인 면역 기능, 뼈 건강, 항산화 등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한독의 설명이다.
네이처셋 100억 생유산균 플러스는 1병에 2개월분 60캡슐이 들어있으며 한독의 자사몰인 일상건강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한독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