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열감' 더한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 핫 출시

기존 케토프로펜 성분 동일하게 유지 VBE(바닐릴부틸에테르) 성분을 첨가, 열감 더해

2019-09-24     김경애
케토톱 핫(사진: 한독)

한독(대표이사 김영진·조정열)은 국내 1위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성분명: 케토프로펜)이 열감을 더한 케토톱 핫 신제품을 출시했다.

케토톱 핫은 소염·진통 작용에 효과적인 기존 케토프로펜 성분은 동일하게 유지해 염증을 캐내고, 근육 피로 해소용 스포츠 크림·마사지 크림에 사용되는 VBE(바닐릴부틸에테르) 성분을 첨가제로 함유했다. 따뜻한 열감을 느낄 수 있고 파스 냄새가 없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피부를 통해 약물이 침투해 환부에 직접 소염 진통 작용을 하며, 케토톱만의 독자적인 성분 조합과 제조 공법으로 높은 피부투과율을 유지하면서 린트포의 신축성을 높여 피부에 보다 밀착돼 부착할 수 있게 하는 등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한독 일반의약품 사업실 김미연 이사는 "케토톱 핫은 기존 케토톱 효능·효과를 기본으로 열감을 더해 개발한 제품으로, 기존 케토톱과 함께 고객들에게 제품 선택의 다양성을 높였다"면서 "앞으로 케토톱은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하며 제품 라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