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중보재단, 범죄피해자 의료·생계비 지원
보령중보재단, 범죄피해자 의료·생계비 지원
  • 박찬하
  • 승인 2019.06.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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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경찰서, 참수리사랑재단과 함께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종로 혜화경찰서(서장 김원태), 참수리사랑재단(이사장 조용목)과 범죄피해자 회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거나 범죄로 인해 의료·생계비 지원이 필요한 피해자 및 가족들을 지원한다.

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6월부터 종로구 지역아동센터에도 교육비를 지원한다. 지원된 교육비는 종로구에 위치한 12개 지역아동센터 300여명의 아동들에게 교육용 악기 지원, 음악 교육 프로그램, 진로탐방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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