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하이알 원샷주' 발매 전 'HITO' 심포지엄 진행
신풍, '하이알 원샷주' 발매 전 'HITO' 심포지엄 진행
  • 강승지
  • 승인 2019.04.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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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좌장 주석규·김갑중 교수
"반감기 늘여 1회 주사만으로 6개월 이상 효과, 순응도 개선"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24일 서울·대전지역 의사들을 대상으로 6월 발매예정인 '하이알 원샷주' 신제품 HITO(하이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명인 HITO(하이토)는 스페인어 '도약'이자 '전환점'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Hyal is Initial Therapy for Osteoarthritis'라는 의미를 부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날 연자로 나선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서울심포지엄)은 'Intra articular HA Treatment for OA of the Knee', 손정형외과 손문호 원장(대전심포지엄)은 'Dr. Sniper for Osteoarthritis' 라는 주제로 슬관절 치료에서의 히알루론산주사의 유효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서 구로 참튼튼병원 이광남 원장은 'Diagnosis & Intra-articular HA injection for shoulder OA' (서울심포지엄), 마라톤병원 이정범 원장은 '정확한  관절강내 주사요법'(대전심포지엄)이라는 주제로 개원 가에서의 슬관절염 및 견관절염 환자의 치료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심포지엄 좌장으로 참석한 일산백병원 주석규 교수(서울심포지엄)와 김갑중 교수(대전심포지엄)는 각 "하이알 원샷주는 히알루론산을 가교분자로 결합해 생체 내 반감기를 늘여, 1회 주사만으로도 6개월 이상 치료효과를 나타내 보다 편리한 치료로 환자 순응도를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간편한 1회 요법제로 개발된 슬관절염 치료제 하이알 원샷주로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치료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다음 달에 대구, 부산, 광주 등 다른 주요 도시에서도 HITO(하이토)심포지엄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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