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장애인과 함께 나눔 활동 실천
바이엘, 장애인과 함께 나눔 활동 실천
  • 홍숙
  • 승인 2019.04.24 1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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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3년 연속 ‘서울발달장애인사생대회’ 봉사활동 참여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의 임직원들이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제33회 서울발달장애인사생대회’에서 발달장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울발달장애인사생대회는 (사)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및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의 주최로 발달장애인들이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된 연례행사다.

서울발달장애인사생대회에 참여한 바이엘코리아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이번 사생대회는 지역 단체 및 개인 발달장애인과 봉사자를 포함해 총 2800여명이 참여했다. 또 바이엘코리아 임직원 76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발달장애인들과 짝을 이뤄 그림 그리기, 공예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 했다.

특히 올해에는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의 지원으로 행사장 내 간식 부스를 마련하고, 바이엘의 대표 멀티비타민 베로카를 나누는 시음 행사도 함께 운영됐다. 또한 이번 봉사에 앞서 임직원들이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갖추고 보다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실시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를 도왔다.

바이엘코리아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는 “올해도 많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장애인들과 소통하고, 이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처럼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바이엘코리아와 임직원은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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