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중앙연구소장에 한미 출신 김맹섭 부사장 영입
안국, 중앙연구소장에 한미 출신 김맹섭 부사장 영입
  • 홍숙
  • 승인 2019.01.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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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제약사로 거듭날 것
김맹섭 연구소장
김맹섭 연구소장

안국약품(대표 어 진)은 1월 21일자로 중앙연구소장으로 김맹섭 부사장을 영입했다.

이번 김맹섭 부사장 입사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신약개발 프로젝트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임 김맹섭 부사장은 부산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석사, 박사를 취득했다. 한미약품 연구소장, 대웅제약 연구소장, 북경한미 부총경리를 역임하였다.

특히 김맹섭 부사장은 한미약품 연구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아모디핀, 아모잘탄 등 개량신약개발과 이중항체 바이오신약, 자가면역질환 신약, 표적항암제 등의 연구개발에 주도적 역할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영입으로 신약연구개발분야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그 동안 김맹섭 부사장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소가 회사의 성장을 주도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김맹섭 부사장의 입사가 회사 비전인 '세계적인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달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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