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복합진통제 '탁센 엠지' 출시… "위장장애 최소화"
GC녹십자, 복합진통제 '탁센 엠지' 출시… "위장장애 최소화"
  • 강승지 기자
  • 승인 2020.05.23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부프로펜과 마그네슘 함유 제산제가 주성분
정제 대비 체내흡수율이 높아… "점유율 증대 노력"
GC녹십자 연질캡슐형 마그네슘
복합진통제 '탁센 엠지'

GC녹십자는 연질캡슐형 마그네슘 복합진통제 '탁센 엠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탁센 엠지'는 근육통, 두통, 치통 등의 통증과 발열 완화에 효과가 있는 소염진통제다.

이 제품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 중 소화기 관련 부작용이 적은 '이부프로펜'과 제산효과가 있는 '메타규산알루민산마그네슘'을 복합해 진통제로 인해 발생하는 위장장애를 최소화 한 게 특징이다.

특히 탁센 엠지는 ‘마그네슘’이 함유된 진통제 중 국내 유일의 연질캡슐형 소염진통제다. 정제형 제품 대비 체내흡수율이 높아 빠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윤진일 GC녹십자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제품 출시는 소염진통제 복용 시 위장 관련 불편을 호소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며 "기존 탁센 시리즈와 함께 진통제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탁센 엠지는 10캡슐 포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증상에 따라 1일 1~3회, 1회 1~2캡슐을 복용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