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윤영미 환담...수입약 품절사태 해법 등 논의
조찬휘-윤영미 환담...수입약 품절사태 해법 등 논의
  • 최은택
  • 승인 2018.07.25 1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4일 신임 윤영미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의 방문을 받고, 간담회를 통해 현안과 관련한 환담을 나눴다.

취임 인사차 약사회를 방문한 윤 원장에게 조찬휘 회장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 취임 축하 인사와 함께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희귀의약품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잦은 수입의약품 품절사태로 인한 약국가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대한약사회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국가필수의약품부 박지영 부장과 최영은 차장, 수급관리부 박은화 부장이 배석했으며, 대한약사회에서는 박인춘 부회장, 이모세 보험위원장, 김영희 홍보위원장,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 박상룡 정책실장, 이혜숙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