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세무조사 잡손실로 지난해 실적 저조
삼진제약, 세무조사 잡손실로 지난해 실적 저조
  • 김경애
  • 승인 2020.02.0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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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45%·경상이익 60% 감소

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최용주)은 개별 기준 2019년 매출·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21% 감소한 2419억원·영업이익 471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255억원에서 45% 감소한 139억원,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이익(경상이익)은 600억원에서 60% 감소한 241억원이다. 삼진제약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된 세무조사 관련 잡손실 발생으로,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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