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겸 휴텍스 대표 "다음은 김우태 대표·이윤하 사장"
김성겸 휴텍스 대표 "다음은 김우태 대표·이윤하 사장"
  • 김경애
  • 승인 2019.08.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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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텍스제약도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제약업계의 적극적인 참여·협조 당부
한국휴텍스제약 직원들이 플라스틱·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로 약속했다(사진: 한국휴텍스제약)
한국휴텍스제약 직원들이 플라스틱·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로 약속했다(사진: 한국휴텍스제약)

김성겸 한국휴텍스제약 공동대표가 릴레이 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일회용 컵 등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기획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그 사진을 찍어 SNS 등에 게재한 뒤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앞서 12일 제약업계 처음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김국현 이니스트그룹 대표는 다음 차례로 알리코제약 이항구 대표와 마더스제약 김좌진 대표를 지목했고, 캠페인에 동참한 김좌진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김성겸 휴텍스제약 대표를 추천했다.

이에 김성겸 대표는 31일 캠페인에 동참해 다음 참여자로 하나제약 이윤하 사장과 구주제약 김우태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 대표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을 줄이려는 작은 노력과 실천이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고 우리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이라면서, "회사에서부터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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